인문학 책으로 기억함.

기억나는 부분이


내 범주 바깥의 세상을 받아들이는 게 사랑이다. 그 범주 안의 것들을 사랑한다는 것은 사실은 선호의 영역이다. 좋아하는 음악을 소비하는 것과 다르지 않다.



이것과 흡사한 내용이었던 거 같음.

진짜 말도 안되는 질문인 거 아는데, 찾아서 다시 한번 읽어보고 싶어서... 그 글귀가 너무 인상 깊었거든..

세상 책이 수없이 많은데 이런 빡통 같은 질문해서 미안해. 그래도 혹시나 기억나는 사람 있으면 알려죠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