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매상들을 위한 법이었지만 현재는 도서정가제로 인해

반디앤루니스 교보문고 영풍문고와 같은 대형서점 및 온라인서점만

엄청난 이득을 취하는 상황이 몇 년 지속하여버린 상황.


파주에 있는 한국에서 규모가 크고 유명한 도매상 중 

한곳인 송인 서적이 1월 2일에 돌아오는 어음을 결국 막지 못해

1차 부도가 난 이후 4일에 최종적으로 부도 처리.


이 여파로 인해 중소서점이나 작은 규모의 도매상들 수십 곳이 줄줄이

문을 닫아야 하는 게 기정된 사실이라 출판업계는 그야말로 초상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