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대한 사람들의 전기를 보면 그 위대한 걸음에 감탄하긴 한데
정작 저같은 소시민들은 뭔가 좀 그렇네요. 매일이 반복되고
그냥 방에서 누워서 밝은 조명이나 쳐다보고 있는데 난 왜 살까 이런 생각이 픽하고 스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