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려워서가 아니라 마틴루터는 로마 카톨릭에 대항하여 종교개혁을 일으키고 프로테스탄교를 주창한 인물로, 15세기 독일에 태어낫슴니다.
반면, 마틴루터킹은 20세기의 인물이자 흑인운동가로
아이 해버 드림을 외친분.
두분을 드디어 헷갈리지 않고 구분하네요.
이래서 독서를 해야된느가 싶어요.

오늘 책읽다가 또 충격적인건 마틴루터가 종교개혁을 하며
모든 인간은 신앞에서 평등하다고 주장하여 많은 농민들의
반란 근거가 됐다고 하네요. 근데 마틴루터는 농민이 아닌
귀족의 편에서서 농민들을 학살하는데 도움을 줬다고 읽었는데..
종교 개혁을위해선 귀족의 편에 서는게 유리해서 그렇다네요.
잔인하다는 생각에 이전에 좀 말이 안되는거같은데..
신앞에선 인류의 평등을 외치며 신을 위해 신분차별을 한거
아녀요. 일단 더 읽어봐야겟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