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작이어서 그런지 니체가 바그너와 친할 때라 바그너에 대한 칭찬이 되게 많이 나옴. 근데 후기에 가면 니체가 바그너를 부정했지 ㅋ




역자 해제에서는 이에 대해서 니체가 바그너의 이름이 들어간 자리에 자신의 이름이나 차라투스트라를 넣어서 읽으라더라 ㅋㅋㅋ.




니체 스스로는 자신이 바그너의 음악에서 들었던건 바그너와 아무 관계가 없다. 그것은 자신이 들은 디오니소스적인 음악이다라고 ㅋㅋㅋ.




그럼 뭘 들어야하나 바흐? 베토벤? 니체는 독일음악 자체를 부정했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