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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해안에 뭔가 설치하는 기술적인 부분과


자체적인 환경 문제는 전문가들과 협력하면 어느 정도 진전이 되고 결과가 나올텐데


근본적인 문제는 중국에 항의를 못하는 거임. ㅋㅋㅋㅋ



설치 비용에 막대한 시간과 그 지역 주민들 피해 다 고려하면


결국 돈인데 그 돈은 여론이 모이면 국민 세금이니 당연히 할 수 있음.


근데 여론을 모으면 왜 우리 세금으로만 쓰냐?


미세먼지 원인인 중국에도 항의해서 적당한 보상 받자 이런 의견이 백프로 튀어나옴


아니 그냥 현재 모두가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중인데


그들만 애써 묵과하고 있음.




북한 유화정책과 반미를 동시에 하려면 핵심 대항마인 중국과 협력해야 하기에


여당 세력들은 반중 감정이 모이는 걸 지켜볼 수가 없는 입장들 임.


중국에게 항의하면 지지율의 핵심인 북한과 평화 제스처, 반미 반일을 위한 친중 정책들


도미노처럼 다 무너짐 ㅋㅋ





결과적으로 정부에겐 미세먼지라는 작은 항의가


권력을 유지하고 있는 위의 핵심 사항들까지 건드리게 되니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딜레마처럼 굳어지고 있음. ㅋㅋㅋㅋ



침묵하려니 갈수록 심해지는 미세먼지에 국민들 다 뒤질판이고


항의 하려면 반중 정책을 해야하는데 그럼 북한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는 중국과 멀어져서


평화제스처 쇼를 못하게 되니 지지율이 폭락해서 난감해지고.


참 좆같은 나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