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이체 - 죽은 눈을 위한 송가, 인간이 버린 사랑, 박성준 - 몰아 쓴 일기, 잘 모르는 사이, 김승일 - 에듀케이션, 신용목 - 아무 날의 도시, 김소연 - 수학자의 아침, 송승언 - 철과 오크, 김소형 - ㅅ ㅜ ㅍ, 오은 - 우리는 분위기를 사랑해, 유에서 유, 김상혁 - 다만 이야기가 남았네, 이문재 -지금 여기 맨 앞, 박상수 - 숙녀의 기분, 정영효- 계속 열리는 믿음, 안태운 - 감은 눈이 내 얼굴을, 황인찬 - 구관조 씻기기, 희지의 세계, 서윤후 - 어느 누구의 모든 동생, 안현미 - 이별의 재구성, 이제니 - 아마도 아프리카, 김성규 - 천국은 언제쯤 망가진 자들을 수거해가나, 권혁웅 - 애인은 토막 난 순대처럼 운다, 최금진 -사랑도 없이 개미귀신, 안희연, 나의 슬픔이 끼어들 때
Gandharva.(gandharva21)2017-01-05 00:57
더 있는데 귀찮다. 추린다면 황인찬, 송승언, 안희연, 박소란 - 심장에 가까운 말 최근에 좋게 읽은 시집은 안태운 - 감은 눈이 내 얼굴을 서점가서 읽어보고 마음에 드는 거 읽어라 하나 쯤은 마음에 드는 거 있겠지.
이이체 - 죽은 눈을 위한 송가, 인간이 버린 사랑, 박성준 - 몰아 쓴 일기, 잘 모르는 사이, 김승일 - 에듀케이션, 신용목 - 아무 날의 도시, 김소연 - 수학자의 아침, 송승언 - 철과 오크, 김소형 - ㅅ ㅜ ㅍ, 오은 - 우리는 분위기를 사랑해, 유에서 유, 김상혁 - 다만 이야기가 남았네, 이문재 -지금 여기 맨 앞, 박상수 - 숙녀의 기분, 정영효- 계속 열리는 믿음, 안태운 - 감은 눈이 내 얼굴을, 황인찬 - 구관조 씻기기, 희지의 세계, 서윤후 - 어느 누구의 모든 동생, 안현미 - 이별의 재구성, 이제니 - 아마도 아프리카, 김성규 - 천국은 언제쯤 망가진 자들을 수거해가나, 권혁웅 - 애인은 토막 난 순대처럼 운다, 최금진 -사랑도 없이 개미귀신, 안희연, 나의 슬픔이 끼어들 때
더 있는데 귀찮다. 추린다면 황인찬, 송승언, 안희연, 박소란 - 심장에 가까운 말 최근에 좋게 읽은 시집은 안태운 - 감은 눈이 내 얼굴을 서점가서 읽어보고 마음에 드는 거 읽어라 하나 쯤은 마음에 드는 거 있겠지.
김경주 김경주 김경주
감사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