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사전'이라는 김소연 시인이 쓴 산문집을 보는데 유리창에 붙은 매미를 보고유리창이란 바깥으로 부터 자신을 보호하고 싶지만 아예 단절되고 싶지않은욕망의 발현이라고 표현한 걸 보면서 똑같은 사물을 보지만 그것을 다르게 볼 수 있는 생각과 시각이 너무 부러웠음그런 의미에서 이런 생각의 크기를 넓힐 수 있는 책 추천 부탁드립니다산문이나 시나 소설 상관없음
... 이해가 안가
와 표현이 참 멋있다 역시 시인들은 깊이가...
음.. 그니깐 일상적인 것들에서 새로운 의미를 찾아내는 그런것 들에 관한 책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