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름신 감당이 안되고 갤글 너무 재미나서 현생살이 병행이 안되길래 독서갤도 오랫동안 안왔는데 책 오랜만에 산 김에 겸사겸사 와봄
영수증말고 책사진짤의 위에서 네권까진 읽었는데 다시 읽으려고 사는거고
나머지는 읽었는데 오래전이라 기억안남(813-중학교때 읽었음), 타갤질하다 봤는데 가격까지 싸서(파견의사-1900원;), 이름 많이 들어본 작가라서 실패확률 적을것같고 아직까지도 안읽어봐서(십각관의 살인), 책표지 뒷설명이 흥미로워서(꼬리 아홉 고양이-앨러리퀸 나오는데 연쇄살인이 어쩌구저쩌구), 꺼무위키에서 본 사례라서(24인의 사이코-다중인격) 등등의 이유로 샀음
알라딘 가려고 작정했던건 아니고 어디 갔다오는데 퇴근시간 도로정체 풀릴때까지 잠깐 있는다던게 저런 예상치 못한 대형지름을
그래도 9권 샀는데 3만원도 안함. 책 놔둘데 없어서 지금부터 침대 밑이라도 정리해서 공간확보해야되지만 아무튼 이득임
영수증말고 책사진짤의 위에서 네권까진 읽었는데 다시 읽으려고 사는거고
나머지는 읽었는데 오래전이라 기억안남(813-중학교때 읽었음), 타갤질하다 봤는데 가격까지 싸서(파견의사-1900원;), 이름 많이 들어본 작가라서 실패확률 적을것같고 아직까지도 안읽어봐서(십각관의 살인), 책표지 뒷설명이 흥미로워서(꼬리 아홉 고양이-앨러리퀸 나오는데 연쇄살인이 어쩌구저쩌구), 꺼무위키에서 본 사례라서(24인의 사이코-다중인격) 등등의 이유로 샀음
알라딘 가려고 작정했던건 아니고 어디 갔다오는데 퇴근시간 도로정체 풀릴때까지 잠깐 있는다던게 저런 예상치 못한 대형지름을
그래도 9권 샀는데 3만원도 안함. 책 놔둘데 없어서 지금부터 침대 밑이라도 정리해서 공간확보해야되지만 아무튼 이득임
뭔가 다 서스펜스처럼 생겻네 - dc App
추리 스릴러 서스펜스소설들위주로 가져왔네
ㅇㅇ맞음. 저런 책들 좋아해서 열심히 퍼담다가 다른 분야 책들도 좀 살까 해서 문학쪽부터 시작해서 한바퀴 돌았는데 지갑이랑 무게감당이 안될까봐 쟤들만 사서 왔어
백수거지는 돈 아끼느라고 네 권 살 거 고민고민해서 반으로 줄였습니다 ㅎㅎ 나도 오늘 알라딘 세 군데 다녀옴
저거 동서 스릴러 전집인가? 암튼 저 책들 괜찮나? 동서는 악평이 하도 많아서 거부반응이 있다 - dc App
동서미스터리전집. 번역 질은 기대할 정도는 못된다고 생각함. 타 출판사에서 번역을 안해줘서+구하기 쉽고 싸서 읽거나 사는거임. 엘릭시르쪽에서도 미스터리 하나씩 번역해서 내던데 가볍게 읽을거 아니면 차라리 그쪽 알아보는거 추천. 가격은 동서가 아마 반값정도지만..
저기 동서랑 해문책 전부 다 시공사(꼬리 많은 고양이), 엘릭시르(환상의 여인, 상복의 랑데뷰, 요리사가 너무 많다), 아르테(813)에서 더 좋은 번역으로 구할 수 있음. 비싸서 문제긴한데 그래도 뤼팽이랑 홈즈는 가격 부담되면 차라리 코너스톤판을 사는게 낫지 동서걸 권하고 싶진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