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판형식의 희곡인데 피고가 신(하나님)이고 원고가 인간임
내용은 원고인 인간이 사실 죄는 신이 지었으니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시작함
배심원들로 성어거스틴, 터툴리안, 니체, 공자, 노자, 장자, 소크라테스, 릴케, 예수, 베드로 등등 다양한 문사철 인물들이 나와서 토론하는데
저자의 지극히 주관적인 입장이 많이 담긴 책이지만 난 꽤 재밌게 읽었음
재판형식의 희곡인데 피고가 신(하나님)이고 원고가 인간임
내용은 원고인 인간이 사실 죄는 신이 지었으니 심판을 받아야 한다고 시작함
배심원들로 성어거스틴, 터툴리안, 니체, 공자, 노자, 장자, 소크라테스, 릴케, 예수, 베드로 등등 다양한 문사철 인물들이 나와서 토론하는데
저자의 지극히 주관적인 입장이 많이 담긴 책이지만 난 꽤 재밌게 읽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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