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를 낼 일이 없으니
화가 안남
가령 낚시를 해도 누군가와 같이 하면
사람에 따라 다르겠지만 은근히 장비 경쟁하고
옆 사람이 잘 낚으면 괜히 용심이 생기고
테니스, 농구, 야구 등 스포츠는 아예 대놓고 경쟁 시스템이고
컴퓨터 게임도 하면 할 수록 스트레스가 쌓인다는 연구결과도 있었음
독서나 자매품으로 영화도 그렇고
이런 건 오롯이 홀로 그 세계를 즐기고
누군가와 같이 할 필요가 없으니 화가 생길 이유가 없음
다만 한번씩 누군 책100권을 읽었네 300권을 읽었네 글을 보면
여기서 오는 조급함이 있음.
<한국남자>추천드립니다^^
여윽시 - dc App
격공감
야외활동 부류의 모임에서 어울리던 시간을 짚어보면 참 이상하게 기록에 목매는 사람들이 언제나 있었지 장비에 이만치 돈 썼다 하는 건 차라리 소박한 수준임. 아니 프로, 엘리트가 될 것도 아니면서 왜 그렇게 안달을 내는지...
그게 좋아서겠지 병신아 - dc App
독서 자체에 관한건 아니지만 관련된 일에 화날 땐 있음. 예를들면 책이 배송중에 구겨진다거나, 떨어져서 구겨진다거나 물에 젖는다거나,절판된다거나.etc - dc App
도서관 살인마들 추가요 ㅇㅇ
김지영같은거 읽으면 화남 - dc App
맞다 스트레스 없는 취미임 - dc App
입대 1년 찍기 전에 부대에서 책 100권 읽음.
핫하 조급해져라
ㄹㅇ 본인 스포츠관람이 취미인데 요즘 스트레스받아서 죽겠다 진짜
화나는책을 아직 안읽어봤군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