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젠가 어떤 과학도가 내게 말해줬는데, 우리가 마시는 물을 현미경으로 들여다보면 우리 눈에는 보이지도 않는 아주 조그만 벌레들이 우글거리고 있는 걸 볼 거래요. 그 벌레들을 직접 눈으로 보고 나면 물을 마시지 못하게 되고, 물을 못 마시면 목이 말라 갈증으로 죽어갈 거래요. 대장 현미경을 깨버리세요. 그 괴물같은 물건을 던져버리라구요. 그러면 벌레들이 당장 사라져서 시원하게 물을 마시고 갈증에서 벗어날 수 있게 돼요."
누구나 인생, 인간에 대해 알려고 몸부림치면서 파고들지만 있는 그대로의 삶을 사는게 가장 바람직한 자세일지도.
미지는 신에게 넘기고 더 이상 탐구하지 마시오. - dc App
조르바
Jtbc뉴스 같네.
요새 대중적이고 평범하게 사는것도 멋진 삶이구나 란 생각이 자주 드네요. 예전엔 막연히 예술가들처럼 살고싶다고 생각햇엇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