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교수저가 최고임
판례랑 이론들 하루에 100페이지씩만 보면 독해력이 안좋아질수가 없음(난 법 전공이라 보통 8시간정도면 보는데 비전공이면 어떨지 모르겠다)
기억력도 좋아짐. 한번 쭉 훑고 넘어가도 절반이상은 기억함.
요즘 자격증시험 준비하느라 3개월 내내 교수저랑 강사저만 보는데 확실히 독해력좋아진게 체감돼서 올리는 글임
판례랑 이론들 하루에 100페이지씩만 보면 독해력이 안좋아질수가 없음(난 법 전공이라 보통 8시간정도면 보는데 비전공이면 어떨지 모르겠다)
기억력도 좋아짐. 한번 쭉 훑고 넘어가도 절반이상은 기억함.
요즘 자격증시험 준비하느라 3개월 내내 교수저랑 강사저만 보는데 확실히 독해력좋아진게 체감돼서 올리는 글임
착각은 자유
추천해줘바
판례가 독해력에 도움을 준다는 사실에는 확실히 공감함. 하지만 시험용으로 외우는 판례중에는 예외적케이스등등 결론을 정해놓고 짜맞추는 형식의 판례의 숫자가 제법 되어 논리력 증진 측면에서는 오히려 역효과기 때문에 라이트한 독서가가 읽기에는 적합하지 않다고 본다. 뭐 논리에 대한 이해는 빠삭한데 길게 늘여쓴 문장에서의 독해력 증진만을 목표로 한다면 판례나 법서적이 좋다는 것에는 동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