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를 위한 책에 가깝나보네
넘길때마다 막 모자이크없는 자살자 시신사진이 나옴..
흥미 생기는데 막상 사면 못 볼 듯...
같은 저자가 쓴 자살백과가 조금 더 자세한데 솔까말 그저 외부인이 보는 자살의 모습에 불과함 전혀 '모든 것'이 아니더라 ㄹㅇ 깊이 있는 책 아니고 걍 호러영화 보듯 볼 수준이라 비추함
작가를 위한 책에 가깝나보네
넘길때마다 막 모자이크없는 자살자 시신사진이 나옴..
흥미 생기는데 막상 사면 못 볼 듯...
같은 저자가 쓴 자살백과가 조금 더 자세한데 솔까말 그저 외부인이 보는 자살의 모습에 불과함 전혀 '모든 것'이 아니더라 ㄹㅇ 깊이 있는 책 아니고 걍 호러영화 보듯 볼 수준이라 비추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