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토텔레스가 유럽에 번역되지 못했다면
빌라도가 예수를 풀어 주었다면
니까야가 전승되지 못했다면
루터가 가톨릭을 버리지 않았다면
뉴턴이 탁월한 투자가였다면
루소가 전업 음악가가 되었다면
비글호가 생물학자를 모집하지 않았다면
맑스가 경제학을 연구하기 전에 죽었다면
니체가 서점에서 쇼펜하우어를 발견하지 못했다면
데카르트, 비트겐슈타인, 톨스토이가 군인 시절 전사했다면
히틀러가 입시에 성공했다면
과연 지금의 세계는 어떤 모습이었을지…
상상도 되지 않는다
빌라도가 예수를 풀어 주었다면
니까야가 전승되지 못했다면
루터가 가톨릭을 버리지 않았다면
뉴턴이 탁월한 투자가였다면
루소가 전업 음악가가 되었다면
비글호가 생물학자를 모집하지 않았다면
맑스가 경제학을 연구하기 전에 죽었다면
니체가 서점에서 쇼펜하우어를 발견하지 못했다면
데카르트, 비트겐슈타인, 톨스토이가 군인 시절 전사했다면
히틀러가 입시에 성공했다면
과연 지금의 세계는 어떤 모습이었을지…
상상도 되지 않는다
if란건 없다지만 그만큼 재밌는게 없음
호메로스가 서사시를 쓰지 않았다면...
호메로스가 한명이었다는 건 정말 믿기 어려워…
그럼 역사는 또 그만큼 흘러가서 그만한 역사를 이루어내고 만약에 이랬다면 하고 또 생각하겠지 - dc App
생각해보니 알렉산드리아 도서관 방화처럼 잊혀진 천재와 명저는 얼마나 많을까…
조금씩 다르겠지만 본질적으론 비슷할 거라고 생각함
그 사람을 만드는건 환경이기때문에 어떻게든 비슷하게 되었을것
기존 방식은 새로운 방식으로 대체되고 그 새로운 방식조차도 영원할 수 없다. 덕분에 지구는 평평하지 않게 되었고 전등이 밤을 밝혔으며 신발에서는 리본이 없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