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 읽어보고 싶은 책이였는데 밑줄 쫙ㅈ쫙 그어져 있으니까 읽기가 싫다
진짜 좆같음 도서관에 말해도 아무 소용 없겠지? 에휴
당연히 못 잡지 서가에 놓인 적 없는 희망도서고 그 다음 사람이 예약해서 빌리자마자 사서 앞에서 확인한 거 아니면 누가 밑줄 그었는지 확인할 방법이 있나 ㅋㅋt
학교 도서관은 연필로 그어져 있으면 근로 애들이 지우고 볼펜이면 업체 맡겨서 지우는 거 같던데 얘기 함 해보삼
기증할때부터 그었는지, 빌려서 그엇는지 모르니까 힘들지 잡긴
신간이면 대여 기록 조회해서 후보군 좁힌 다음, 다른 대여책에도 밑줄 그었는지 확인하면 범인 나옴. 잘해봐야 회원 정지 정도? 도서관 직원 대부분은 그런거 귀찮아서 신경 안 쓴다.
몇년치 대여책 모조리 찾아서 밑줄 그은 거 전부 확인하고 왜 그었냐고 물어본 적 있음. 그것도 볼펜으로. 처음엔 아니라고 오리발. 증거 책들 다 쌓아놓고 보여줬음. 훼손한 책값 전부 물어내라고 가족한테 책임 묻겠다니까 시인했음. 그걸로 끝.
아 그새키 확 패버리고 싶다 ㄹㅇ ㅠ
진짜 개새끼네
ㅁ
당연히 못 잡지 서가에 놓인 적 없는 희망도서고 그 다음 사람이 예약해서 빌리자마자 사서 앞에서 확인한 거 아니면 누가 밑줄 그었는지 확인할 방법이 있나 ㅋㅋt
학교 도서관은 연필로 그어져 있으면 근로 애들이 지우고 볼펜이면 업체 맡겨서 지우는 거 같던데 얘기 함 해보삼
기증할때부터 그었는지, 빌려서 그엇는지 모르니까 힘들지 잡긴
신간이면 대여 기록 조회해서 후보군 좁힌 다음, 다른 대여책에도 밑줄 그었는지 확인하면 범인 나옴. 잘해봐야 회원 정지 정도? 도서관 직원 대부분은 그런거 귀찮아서 신경 안 쓴다.
몇년치 대여책 모조리 찾아서 밑줄 그은 거 전부 확인하고 왜 그었냐고 물어본 적 있음. 그것도 볼펜으로. 처음엔 아니라고 오리발. 증거 책들 다 쌓아놓고 보여줬음. 훼손한 책값 전부 물어내라고 가족한테 책임 묻겠다니까 시인했음. 그걸로 끝.
아 그새키 확 패버리고 싶다 ㄹㅇ ㅠ
진짜 개새끼네
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