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탈린은 또 개인 장서든 기관의 도서관이든 다른 곳에서 책을 빌리기도 좋아했다. 장서를 3만 권 소유했다는 소련 시인 데미얀 베드니는 스탈린이 책을 빌려간 뒤에 손가락자국이 지저분하게 남아 있다고 불평했 다." 가장 즐겨 이용한 장소는 주요 국립 책 보관소인 '레닌 도서관'이었다. 스탈린이 사망한 후 돌려주지 않은 책 72권이 그의 개인 컬렉션에서 발견되었다. 책을 대여하고 나서 반환하지 않는 것은 스탈린의 오랜 습관 이었다

더럽게 보고 상습 연체 함




베드니는 1932년에야 자신의 크렘린 아파트에서 퇴거당했다. 표면적으로는 건축 공사 때문이었으나, 추정하기로는 "베드니가스 탈린의 번질번질한 손가락이 하얀 지면에 남기는 더러운 자국 때문에 스탈린에게 책을 빌려주기 싫었다"라고 불평한 것이 그이유였다."

안빌려주면 (사실상) 유형 보냄




스탈린은 독x이의 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