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존가에서 안나 카레리나 결말 스포나온다는데 진짜에요? 안나 카레니나 읽을 예정인데 참존가 읽으면 지장 갈 정도로 적나라하게 나오나요??
댓글 26
인워 타노스가 이긴다급
익명(223.39)2024-05-10 20:04
답글
진짜요?
익명(1.239)2024-05-10 20:07
답글
알았으면 이글 지우고 안카나 봐라
익명(223.39)2024-05-10 20:08
답글
넘 두꺼워잉
익명(1.239)2024-05-10 20:29
에반데
익명(1.239)2024-05-10 20:06
제발안카를읽어!!!
익명(112.156)2024-05-10 20:07
안나카레니나 줄거리 안중요해요
그냥 신경 쓰지말고 읽으세요
만약 자기가 줄거리를 스포당하면 재미를 못느낀다면, 오히려 줄거리를 다 안 상태로도 재미를 찾는 경험을 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돈까스(10ehxnm6zvxp)2024-05-10 20:08
답글
안나카레니나같이 간단한 스토리를 두꺼운 책 3권으로 쓴 이유를 생각해보면, 스토리가 전부가 아니라는걸 알 수 있어요
돈까스(10ehxnm6zvxp)2024-05-10 20:11
답글
스토리가 전부가 아니라는 말씀에는 동의하지만
동감하지 않는 부분이 꽤 있네요..
그래도 신경써서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익명(1.239)2024-05-10 20:29
답글
ㅇㅈ 안나 카레니나는 그 전개방식이나 표현이 재미있는 거 같음
익명(circus2955)2024-05-10 20:38
답글
글의 전개 구성 하나하나 작가의 의도대로 치밀하게 짜여져있고 스포일러가 재미의 꽤 많은 부분을 상실한다고 생각해서 저 개인적으로는 생각해서 ㅎㅎ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요 안카는 그나마 덜한 부류인가보네요 감사합니다
익명(1.239)2024-05-10 21:04
답글
님이 구성만 보니까 그런거예요
문체랑 문장을 즐겨보는 연습을 해보세요
돈까스(10ehxnm6zvxp)2024-05-11 07:55
답글
그러니까 님이 뭔데요 ㅋㅋ
님이 뭔데 문체와 문장을 느끼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이라고 단정짓고 마치 본인이 더 우월한 독서를 하는 것 마냥 얘기하시는거?
아는척 하려고 책 읽어보고 싶다던 사람아니랄까봐
어투가 진짜 현실에서 대화하기 싫은 부류의 사람이네
익명(1.239)2024-05-11 14:17
답글
안나카레니나 읽으면서 스포드립 치는건 그냥 초보적인 수준의 독서라는 뜻이니까요
이것도 이해못하면 발전 가능성이 1도 없는거죠
돈까스(10ehxnm6zvxp)2024-05-11 14:18
답글
뭐라는거 아직 안 읽어봤다니까
연애소설인데 1500페이지 가량의 두꺼운 책이면
스토리가 전부가 아닌 걸 알 수 있다
이걸 누가 모르는 사람이 있음? 당연한 소리를 대단한 것 마냥 늘여놓는데
이게 이 책의 스포일러가 재미의 한 부분이라도 상실시키지 않는다라는 확실성을 부여해줌?
책을 읽어보지도 않는 사람이 단언하기엔 편협한 사고방식을 가진 거 아님?
익명(1.239)2024-05-11 14:53
답글
아님
편협하고 책 못읽는건 너고
돈까스(10ehxnm6zvxp)2024-05-11 15:01
답글
왜 아는 척임?
돈까스(10ehxnm6zvxp)2024-05-11 15:01
답글
내가 너한테 무슨 아는척을 했는데?ㅋㅋㅋㅋ
누구처럼 책 읽어보지도 않고
이 책은 문체와 문장을 즐기면서 읽으면 줄거리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는 책입니다~~라고 확언이라도 했음?
익명(1.239)2024-05-11 15:07
답글
나보코프가 왜 진정한 독서는 두번 읽는 독서라고 했겠음? 스토리를 모를때 느끼는 재미도 있지만, 알고봤을때 느끼는 재미도 있고, 오히려 문체나 문장을 더 잘 즐기게 될수도 있음
너같이 참존가읽으면 안카 스포당하니까 조심해야될까요 이딴 소리 하는 얘가, 안카 10시간 들여서 읽어봤자 주인공이 공감안된다 이해안된다 이런 개소리 씨부릴게 뻔하니까 걍 그럴거면 읽지마셈
돈까스(10ehxnm6zvxp)2024-05-11 15:10
답글
그리고 안나 카레니나 결말은 상식 수준임
식스센스 주인공이 귀신이라는 반전 수준의 상식인데, 이거 모른다고 재미 반감될 사람이면, 어떻게 읽어도 재미를 온전히 못누리는거임
이걸 이해를 못함? 좀
돈까스(10ehxnm6zvxp)2024-05-11 15:13
답글
스토리를 모를깨 느끼는 재미도 있지만
알고봤을때 느끼는 재미도 있고 오히려 문체와 문장을 더 잘 즐기게 될 수도 있음
이걸 대한민국에서 모르는 사람이 있냐고 ㅋㅋㅋ 당연한 말을 대단한 것 마냥 늘여놓네
진짜 어디 아픈가 현실에서 친구 없지 않음?
내가 언제 본문에서 문체와 문장을 다 닐리면서 스토리에만 집착하며 읽는 사람이다 라고 언급한적 이라도 있음?
익명(1.239)2024-05-11 15:18
답글
자기혼자 이상한 우월감에 빠져서 남한테 꺼드럭대다가 화내는게 진짜 이상한애같네 그리고 내가 너한테 무슨 아는척을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익명(1.239)2024-05-11 15:19
답글
1000페이지 넘는 소설에서 줄거리 드립 치는거 자체가 걍 책 못읽는 사람이라는거임
이제 ㄲㅈ셈
돈까스(10ehxnm6zvxp)2024-05-11 15:20
답글
그러니까 내가 언제 1000페이지가 넘는 소설에서
줄거리가 가장 1순위며 그 책을 읽는 이유라고 얘기를 한 적이라도 있냐고 ㅋㅋㅋㅋㅋㅋ
자기혼자 멋대로 단정짓고 말하는 대화방식이나 수틀리면 바로 욕 지껄이는게
역시 아는척하려고 책읽는 사람이라고 할때부터 대화할 생각을 했으면 안됐나보다 진짜 현실에서 보기 싫은부류네
인워 타노스가 이긴다급
진짜요?
알았으면 이글 지우고 안카나 봐라
넘 두꺼워잉
에반데
제발안카를읽어!!!
안나카레니나 줄거리 안중요해요 그냥 신경 쓰지말고 읽으세요 만약 자기가 줄거리를 스포당하면 재미를 못느낀다면, 오히려 줄거리를 다 안 상태로도 재미를 찾는 경험을 해보는걸 추천드립니다...
안나카레니나같이 간단한 스토리를 두꺼운 책 3권으로 쓴 이유를 생각해보면, 스토리가 전부가 아니라는걸 알 수 있어요
스토리가 전부가 아니라는 말씀에는 동의하지만 동감하지 않는 부분이 꽤 있네요.. 그래도 신경써서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합니다
ㅇㅈ 안나 카레니나는 그 전개방식이나 표현이 재미있는 거 같음
글의 전개 구성 하나하나 작가의 의도대로 치밀하게 짜여져있고 스포일러가 재미의 꽤 많은 부분을 상실한다고 생각해서 저 개인적으로는 생각해서 ㅎㅎ 사람마다 다르겠지만요 안카는 그나마 덜한 부류인가보네요 감사합니다
님이 구성만 보니까 그런거예요 문체랑 문장을 즐겨보는 연습을 해보세요
그러니까 님이 뭔데요 ㅋㅋ 님이 뭔데 문체와 문장을 느끼는 방법을 모르는 사람이라고 단정짓고 마치 본인이 더 우월한 독서를 하는 것 마냥 얘기하시는거? 아는척 하려고 책 읽어보고 싶다던 사람아니랄까봐 어투가 진짜 현실에서 대화하기 싫은 부류의 사람이네
안나카레니나 읽으면서 스포드립 치는건 그냥 초보적인 수준의 독서라는 뜻이니까요 이것도 이해못하면 발전 가능성이 1도 없는거죠
뭐라는거 아직 안 읽어봤다니까 연애소설인데 1500페이지 가량의 두꺼운 책이면 스토리가 전부가 아닌 걸 알 수 있다 이걸 누가 모르는 사람이 있음? 당연한 소리를 대단한 것 마냥 늘여놓는데 이게 이 책의 스포일러가 재미의 한 부분이라도 상실시키지 않는다라는 확실성을 부여해줌? 책을 읽어보지도 않는 사람이 단언하기엔 편협한 사고방식을 가진 거 아님?
아님 편협하고 책 못읽는건 너고
왜 아는 척임?
내가 너한테 무슨 아는척을 했는데?ㅋㅋㅋㅋ 누구처럼 책 읽어보지도 않고 이 책은 문체와 문장을 즐기면서 읽으면 줄거리는 하나도 중요하지 않는 책입니다~~라고 확언이라도 했음?
나보코프가 왜 진정한 독서는 두번 읽는 독서라고 했겠음? 스토리를 모를때 느끼는 재미도 있지만, 알고봤을때 느끼는 재미도 있고, 오히려 문체나 문장을 더 잘 즐기게 될수도 있음 너같이 참존가읽으면 안카 스포당하니까 조심해야될까요 이딴 소리 하는 얘가, 안카 10시간 들여서 읽어봤자 주인공이 공감안된다 이해안된다 이런 개소리 씨부릴게 뻔하니까 걍 그럴거면 읽지마셈
그리고 안나 카레니나 결말은 상식 수준임 식스센스 주인공이 귀신이라는 반전 수준의 상식인데, 이거 모른다고 재미 반감될 사람이면, 어떻게 읽어도 재미를 온전히 못누리는거임 이걸 이해를 못함? 좀
스토리를 모를깨 느끼는 재미도 있지만 알고봤을때 느끼는 재미도 있고 오히려 문체와 문장을 더 잘 즐기게 될 수도 있음 이걸 대한민국에서 모르는 사람이 있냐고 ㅋㅋㅋ 당연한 말을 대단한 것 마냥 늘여놓네 진짜 어디 아픈가 현실에서 친구 없지 않음? 내가 언제 본문에서 문체와 문장을 다 닐리면서 스토리에만 집착하며 읽는 사람이다 라고 언급한적 이라도 있음?
자기혼자 이상한 우월감에 빠져서 남한테 꺼드럭대다가 화내는게 진짜 이상한애같네 그리고 내가 너한테 무슨 아는척을 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1000페이지 넘는 소설에서 줄거리 드립 치는거 자체가 걍 책 못읽는 사람이라는거임 이제 ㄲㅈ셈
그러니까 내가 언제 1000페이지가 넘는 소설에서 줄거리가 가장 1순위며 그 책을 읽는 이유라고 얘기를 한 적이라도 있냐고 ㅋㅋㅋㅋㅋㅋ 자기혼자 멋대로 단정짓고 말하는 대화방식이나 수틀리면 바로 욕 지껄이는게 역시 아는척하려고 책읽는 사람이라고 할때부터 대화할 생각을 했으면 안됐나보다 진짜 현실에서 보기 싫은부류네
스포당해도 안카는 재밌는데 스포 안당하고 느낄 수 있는 재미를 상실해버림 - dc App
안카부터 읽어야겠네요 감사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