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와 그 산물은 별개라고 보는 시각이 오히려 요즘 비평의 주류지
깊게 읽는다는 것은 결국 어떤 개념틀을 가지고 대상인 작품을 분석한다는 것인데
어떤 개념을 쓸 것인가는 비평이론마다 다 다르겠지
철학은 개념틀을 만들고 비평은 그 개념을 이용해 대상을 분석하는 거라고 생각함
남기남(79sej9c4zszy)2024-05-10 22:18
답글
ㅇㅎ 설명 쉽게 잘하시네용 굿굿
리자몽z(ss252574)2024-05-10 22:24
테리 이글턴의 <문학을 읽는다는 것은> 추천
익명(39.7)2024-05-10 22:18
답글
리자몽z(ss252574)2024-05-10 22:25
텍스트를 뚫어지게 바라보면 뭔가뭔가가 보임... 많이 읽다보면 이게 다른 데서 나왔던 거 같다는 느낌도 들고 뭘 상징하고 있는 걸까도 고려하게 되고
토마스 포스터의 교수처럼 문학읽기 봐.
작가와 그 산물은 별개라고 보는 시각이 오히려 요즘 비평의 주류지 깊게 읽는다는 것은 결국 어떤 개념틀을 가지고 대상인 작품을 분석한다는 것인데 어떤 개념을 쓸 것인가는 비평이론마다 다 다르겠지 철학은 개념틀을 만들고 비평은 그 개념을 이용해 대상을 분석하는 거라고 생각함
ㅇㅎ 설명 쉽게 잘하시네용 굿굿
테리 이글턴의 <문학을 읽는다는 것은> 추천
텍스트를 뚫어지게 바라보면 뭔가뭔가가 보임... 많이 읽다보면 이게 다른 데서 나왔던 거 같다는 느낌도 들고 뭘 상징하고 있는 걸까도 고려하게 되고
비평 이론의 모든 것 ㄱ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