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면 뒤의 소년 읽고 눈물 팡팡하자
공감 알빠노 하고 읽으면 된다 좋은책은 자기가.정하는거야
그냥 감정이 거기에 동요하지 않는 거 아닐지
잘 썼다는 게 느껴지기라도 하면 잘 읽고 있는 거라고 생각함
훌륭한 책이라고 꼭 감정을 동요시키진 않음.
개인성향이죠
가면 뒤의 소년 읽고 눈물 팡팡하자
공감 알빠노 하고 읽으면 된다 좋은책은 자기가.정하는거야
그냥 감정이 거기에 동요하지 않는 거 아닐지
잘 썼다는 게 느껴지기라도 하면 잘 읽고 있는 거라고 생각함
훌륭한 책이라고 꼭 감정을 동요시키진 않음.
개인성향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