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알퐁스 도데의 별에서 따온 말 아니냐?

단어 사전을 보면 목동같은 서정적인 삶이라고 나와있는데
계화기 이전에는 한국에는 목동들이 존재한적도 없었잖아

기존부터 있던 단어라고는 할수없고...

그냥 소설 별을 읽다보면 느껴지는 감정,
그 자체를 표현하는 단어가 목가적이라는 거다

아마 어원도 거기서 출발했을거 같아

이렇게 생각하니까 소설 별의 무게감도 한층 높아지는 기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