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까 학교에서 죄와벌 읽다가 라스콜니코프가 소냐한테 자기가 죽였다고 말하는 부분에서 내가 말한거 느꼈는데.이 느낌 책 읽을때 가끔씩 느낌 그래서 친구한테 말하니깐 짜릿하다고? 그랬는데 짜릿하다는게 맞는것같음 가슴이 막 롤러코스터 내려갈때 처럼 그런 느낌이듬 그냥 표현이 아니라 ㄹㅇ느껴짐 좀 비유적으로 말하자면 가슴에  노란빛이 들어오는것같다고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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