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생활에서 최고점을 찍은 배우들

알파치노나 이순재 옹 같은 분들이

셰익스피어 각본에 연극하는 모습을 보면

겨우 50대 초반에 죽은 450여년 전 극작가가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고 있나하는 생각이 들어서

뭔가 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