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 삶이 부족하고 불안하게 느껴지는것은 그렇게 불안할때 할만한 [지적 헛짓거리]를 찾지 못해서 그런겁니다
도전적인 주제를 찾지 못해 방황하는 당신 전전두엽 두피질의 전기 신호인지 뭐시긴지 하는 놈들을
1차원 실해석학 공부라도 하시면서
임의의 양수 e에 대한 적당한 양수 d찾기라는 일견 개쓸데없지만
하면 할수록 내면의 그 19세긴지 18세긴지 아무튼
코시가 하던 그 미친 일들과 같이 공명하는 기분을 느껴보심은 또 어떨는지
츄라이츄라이
'유계인 닫힌 집합은 compact set이다.'
우리 인생은 유계일까요 아니면 무한히 열려있을까요??
그리고 말 좀 잘못하신게 [naive하게 긴 하지만] 그냥 유계이고 닫힐게아니라 유클리드 거리가 잘 정의된 R^n 공간 상이어야겠죠. 그쵸?
우리의 인생은 일단 옹골차긴 한 것 같네요
초큼 맛이 간 사람이고
수학도 못하는놈이 ㅋ
아악
이분이 조선의 비트겐슈타인 인가요?
몰?루
이게 뭐시여 요즘엔 김김계 안 씀?
무슨 김김계에요 내가 서울대 수리과학부도 아닌데 그리고 그런 다변수 해석학 배울라면 다른 책을 또 갖다가 집어와야하는 책은 쫌
떼잉… 신토불이로다가 김홍종 미적분학, 김김계, 선대군 정도는 갖추고 있어야지
말하는거 보니 분명히 프린스턴 해석학 시리즈는 쓰레기같은 함수해석까지 포함해 4권 다 가지고있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