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술은 힘든 일과 선한 일을 다룬다

어려운 것을 쉽게 다루어 놓은 것을 보면
우리는 불가능한게 무엇인지를 알게 된다.

목표에 가까이 가면 갈수록 어려움은 커진다.

씨를 뿌리는 것은 수확하는 것보다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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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테도 사람이야 사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