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괴테 이 새끼 사람의 정서를 뒤흔들어놓노..

뒤에 역자해설은 쇼펜하우어는 성욕을 어쩌구하면서
기계적 해석 하길래 스킵함

괴테는 천재야
이제 비극말고 희극다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