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운동의 원인을 무한소급하는게 불가능하므로제1원인의 신이 존재한다는 것인데..이 말은 곧 신이 어느 순간에 창조행위를 하였다는 뜻 아닌가요?그렇다면 신이 창조행위 전에는 가능태로서 존재하므로 아퀴나스의 철학과 모순되는 점 아닐까요?아니면 제가 인과관계에서 시간적 선행을 잘못 가정하고 있는 것인지 궁금합니다. 제가 읽은 책에는 자세한 설명이 없어서 질문드려요..ㅠㅠ- dc official App
신을 가능태로 둔다는건 신이 합성된 물체라는 건데 아퀴나스는 신을 물체로 보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