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모던 시대에 우리 모두가 느끼는 불안은 자유에 대한 커다란 대가…
[일반] 이 책 개인적으로 참 인상적이네
익명(223.39)
2024-05-12 14:18
추천 2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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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름이 먼가요
지그문트 바우만의 “방황하는 개인들의 사회“ 입니다
개념과 표상으로써의 자유가 아니라, 경험과 상태로써의 자유를 찾아야하는 것이야요 하와와
자유와 책임을 항상 붙여서 원인과 결과 혹은 필연인것처럼 얘기하는 경우가 많은데, 난 꼭 그렇게 생각하진 않음... 자유는 자유고, 책임은 책임으로도 볼 수 있어야지, 반드시 붙여서 얘기하는 것도 이분법적인 발상이 아닌가
걍 존나 비판을 위한 비판, 반박을 위한 반박
??? 포스트모던이 원래 그런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