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와 비평사에서 출간한 청소년과 시민을 위한 20세기 한국사 시리즈의 7번째 책이다. 총 10권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그 중에 가장 관심이 가는 이 책을 구입했다. 한국사의 여러가지 이슈들이 신뢰할 수 있는 저자들에 의해 씌여졌으니 관심 있으면 한 번 접해 보기 바란다.즐거운 취미생활 되라~
치우쳐진 책은 아닌거지?
대한제국사를 다룰때 어떻게해야 치우치지 않은거임?
글쎄....조갑제닷컴과 같은 스탠스를 취하지는 않아. 이게 궁금한거 맞지?
음 여러 시야가 공평하게 들어가있는 책이었으면 싶다해야하나?
한 사람이 썼으니 여러 시야를 봤다고 할 수 있을지 모르겠다. 여러 시야를 접해서 균형을 갖는건 독자에게 남겨진 몫이 아닐까?
음 예를 들어서 일본은 무조건 개새끼고 다 뒤져야할 족속이라던가 조선은 미개해서 지배당해야할 멍청한 민족이라던가 이런 극단적인 내용이 담겼는가. 다시 말해 편협한 책은 아닌가 이런게 궁금함.
그런책 아니야
ㅇㅎ 기회되면 보ㅡ봐야지
역사문제연구소가 좌파사학계의 본산인데 뭔 개소리야. 역대 소장, 이사장, 이사, 고문 역임자만 봐도 한눈에 안다. 박원순, 이이화, 서중석, 장완익, 김동춘 등등. 게다가 얼마전에 이영훈이 저 시리즈 중 한 권 신랄하게 깠었지.
이 책은 정말 비추다. 책보다가 집어던지려는걸 몇번이나 참으면서 읽어본 책이다. 특히나 사실관계에서 너무나 왜곡이 많다. 알고보니 대한제국빠 *태진파더라.
이 작가 좌파민중사학 대표아닌가?
조갑제닷컴 까는거보니 글러먹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