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발 이 책의 진가를 왜 아무도 못알아봄
[일반] 도서관에 한번도 안빌려진 듯한 책들 보면 기분이묘함
익명(whrofdyddlraud1)
2024-05-12 18:42
추천 6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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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가 있잖아
ㄹㅇ...
흐흐흐 무자비하게 읽어버리겠다
"종이 위의 옅은 그림자가 수줍게 빠져나와 있는, 녹색의, 홍색의, 회색의, 흰색의, 갈색의 가름끈을 그 배경과의 밀착에서 폭력적으로 잡아 끌고는 그대로 휙 넘겨버리는 것이었다..."
그래서 일부러 암거나 찾아봄 신기한거 많더라 un 기록물도 있고.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