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 속에서 나오는 소재들이나 사람들의 말투가 그냥 커뮤니티나 sns 에서 볼수 있는 글들이나 말투랄까 디씨하는 내가 할 말은 아니지만 커뮤들 이슈게시판이나 sns 이슈 계정에 올라오는 글들 보면 꽤나 불쾌한 이야기들이 많던데 (존나 시답잖은 갈라치기, 갈등들) 그 글들을 엮어서 내놓은 글이 한국 현대 소설들 같달까그 불쾌하기 짝이 없는 내용들을 책으로 읽는건 매우 짜증나는 일이더라
겉절이의 뿌리는 묵은지가 아니라 디씨, 트위터이기 때문
아니 진심 네이트판보고 소설 쓰는것 같아
인터넷과 자아가 하나가 되버린 현대 사회에 맞는 "현대" 소설인데 문제라도? wwww
팩트)다
ㅋㅋ
손가락 꺽어야 됨 ㅅㅂ
문학과 인생을 하나로 엮으려는 시도, 그러나 그 시도는 오히려 현 시대 문학가의 사유의 깊이를 폭로하는 증거로 남아, 시대성만을 향유한 채 미래의 뒷간에 자리할 것이다. - dc App
앞으로도 계속 그럴듯 겉절이판은
개들이 보통 소재 건지는 원천이 그런데같아서 근본적으로 달라질수가 없다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