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도리가 “너 지금 어디야?“라고 묻는 부분이
어떤 의미인가요
사람마다 해석은 다르겠지만
책을 별로 안읽어본 멍청한 저로썬
와타나베가 레이코를 보낸 이후
와타나베도 자살했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똑똑하신분들 해석을보니
죽은자들의 관계에서 산 사람들의 관계 어쩌고 하는 내용이 있더라고요 그걸 보니 와 이렇게도 해석할수있구나 싶었습니다
오피셜 해석이 있을까요?
아니면 국룰 해석본이 있을까요?
어떤 의미인가요
사람마다 해석은 다르겠지만
책을 별로 안읽어본 멍청한 저로썬
와타나베가 레이코를 보낸 이후
와타나베도 자살했다고 생각했는데
역시 똑똑하신분들 해석을보니
죽은자들의 관계에서 산 사람들의 관계 어쩌고 하는 내용이 있더라고요 그걸 보니 와 이렇게도 해석할수있구나 싶었습니다
오피셜 해석이 있을까요?
아니면 국룰 해석본이 있을까요?
모호함에 대해 이것저것 상상하면서 즐기는 것도 책을 읽는 묘미지. 누군가 답을 정해줄수는 있겠지만, 그렇게 되면 결론이 나버리면 오히려 허무함만 밀려 와. 퍼즐은 해결 되지 않을 때 매력이 있는 법이야.
그렇군요 감시합니다 너무 좋은 말이네요 새기겠습니다
방황하고 있지만 그 사실을 깨닫지 못하는 주인공이 그것을 인지할 수 있게 해줬다고 생각함 - dc App
첨에 30대 중반 와타나베 시점으로 시작하니 자살은 아니지 않을까용?
헉 맞아요 초반에 기억하는 장면 보려고 책 다시 보다가 알았네요
초반에 우물이야기가 나오잖아요 제 해석인데 나오코는 기즈키가 죽은 날 그 우물에 빠져버렸고 안타깝게도 목뼈가 부러지지않는 바람에 끊임없이 위를 향해 바라보며 구조를 요청했던거였죠. 그게 와타나베였고 와타나베가 진심으로 구해주고자하나 나오코가 거절하고 끝내 자살해버리죠. 와타나베도 기즈키의 죽음으로 그 우물(죽음)을 인지하게 되었고 나오코까지 죽음으로써 우물에 빠져버립니다. 그리고 이젠 미도리가 와타나베를 구해줄 수 있는 상황인거죠 설명을 난해하게 했는데 잘 와닿았는지 모르겠네요 어디까지나 제 생각입니다...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