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에 든 직후 하지는않고, 책 완독하고나면 제일 뒤로 넘어가서 몇 판 몇 쇄인지 확인하는게 습관이었는데 괜히 반갑네요. 1판에 쇄가 많으면 엄청나게 좋은 책이라는 생각이들어서 괜히 기분이 좋습니다. 1판 1쇄인 낡은 중고책, 이런거보면 괜히 묘한느낌...
나도 무조건 확인함. 근데 별 생각은 없고 그냥 습관임. - dc App
저도 완독하고나서 자연스럽게하는 습관처럼됐네요.
님 근데 왜 디시에서 예의없게 존댓말 써요? - dc App
저는 집자마자 확인해보는거같아요! 초판 1쇄 날짜를 보고 출판된지 얼마정도 된 책이구나~ 를 보통 확인하는거같네요
저도 집자마자 체크하는 편
오, 그것도 있죠. 언제 나온 책인가 보는것도 쏠쏠한 재미.
헉 나는 안하는데
잘팔리는 책은 불쏘시개가 대부분이라 딱히 좋은 책이랑은 상관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