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이책의 소중함을 깨닫게 됨

종이 질감 뿐만 아니라 집중력 차이가 너무 많이 난다

겨울에는 패딩 주머니에 넣고다니면서 쉽게 꺼내보기 좋았는데

이젠 가방에 넣어야 되니까 어디 자리잡고 읽는게 아닌 이상 밖에서 꺼내기가 힘듦


근데 침대 누워서 거치대에 걸어놓고 리모콘 딸깍거리는건 너무 편해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