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 때 읽은 금성출판사 학습만화 시리즈 읽는 것처럼,


주인공인 상사맨을 중심으로 중국을 요모조모 소개하는 것 같았음


물론 나도 중국에 대해 잘 모르기 때문에 이 책에서 다루는 중국이 얼마나 현실과 다른지는 알 수 없음


이미 출간된지 10년 넘었는데 2016년 G1 예정이라고 예측했던 것부터 일단 빗나가긴 했음


그럭저럭 재밌게 읽었지만, 이 책 읽고 난 중국에 가기 더 싫어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