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대에 맞지 않거나 주관적인 얘기가 꽤 있지만,
내가 여태 훈련해온 방식과 많이 닮아있어 놀랐고
또 사고방식에 대한 새롭고 확실한 아이디어를 제공해준다
대부분의 철학책이 그렇듯 당연한 얘기처럼 들리겠지만
철학서가 익숙치 않은 사람에게는 머리가 확 깨는 가르침을,
익숙한 사람에게는 확실한 근거를 다시 한번 제시해준다.
누구라도 꼭 한번 읽어보길 추천함
내가 여태 훈련해온 방식과 많이 닮아있어 놀랐고
또 사고방식에 대한 새롭고 확실한 아이디어를 제공해준다
대부분의 철학책이 그렇듯 당연한 얘기처럼 들리겠지만
철학서가 익숙치 않은 사람에게는 머리가 확 깨는 가르침을,
익숙한 사람에게는 확실한 근거를 다시 한번 제시해준다.
누구라도 꼭 한번 읽어보길 추천함
최대한 의심해보고 확신을 가졌으면 설사 오류가 있더라도 결과가 나올 때 까지 끝까지 밀어붙여야 한다는 부분이 너무 좋았음.
굿..
데카르트 성찰 먼저 읽고 읽어보려고 각재고 있는데 방법서설이란 이름 자체가 일단 ㅈ간지임..
뭐를 읽든 배경지식 없이 읽을 수 있는 책임
차라리 방법서설을 읽고 성찰을 읽는게
책 자체에 내재한 오류나 문제점이 오히려 철학 훈련에 도움 준다는 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