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 오타내고 물건 잃어버리고 잘못 놔두고 그러면 그거가지고 무의식의 욕망 어쩌고
그러는류 유사과학 같은 소리 잔뜩 써있네..
아무리 120년전 심리학이라지만 이런 몇몇 개별사례로 단순 유추하는건
너무 어거지 아닌가.. 그 추론 과정도 자의적이고 ㅋ
뭔 오타내고 물건 잃어버리고 잘못 놔두고 그러면 그거가지고 무의식의 욕망 어쩌고
그러는류 유사과학 같은 소리 잔뜩 써있네..
아무리 120년전 심리학이라지만 이런 몇몇 개별사례로 단순 유추하는건
너무 어거지 아닌가.. 그 추론 과정도 자의적이고 ㅋ
왜아직도 프로이트를 배우는지 모르겟음 누가봐도 헛소린데
심지어 과학비슷한것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