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저의 조건)(서투름의 아름다움)(독서용, 소장용, 그리고 친구용)(배경속 책)(책 이야기 : 책 내용 아닌)(일석이조)(종이책의 만족감)(아무것도 아닌게 아닌)(나만의 해석)(유튜브 에디션)좋아하던 사람한테, <해변의 카프카>를 추천했던 기억...(자유 선택)(칼서렌)(대체 불가)(공간의 광막함과 시간의 영겁에서)오랜만에 너무 재밌게 보고있는 만화라 독갤에 자주 올리게되네요. 선생님들께도 추천입니다 :)
버나드(쇼)쨩 왜 이리 아름다운 거야..?
ㄹㅇ 간결함을 지닌 단편과 중편이야말로 진정한 명저의 조건이지
그런 당신에게, <관리의 죽음>과 <라쇼몬>을 드리겠습니다.
소장용은 ㅅㅂ 앨범이냐고 ㅋㅋ
정확합니다.
ㅋㅋ 잡지랑 티비에 책장 나오면 저러는 거 독붕이들은 대부분 공감할 듯. 영화 봐도 저러는데 ㅋㅋ
저도 예능에서 책장나오면 무슨책인지 궁금해서 유심히 보게되더라구요.
정발없어서아쉬운
정발 (파파고, 번역 선생님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