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뭐 1984식의 그런 디스토피아 세계 정부같은 기술독재스런 느낌 사회들

그런걸 대체 어떻게 부수는지 궁금해가지고 <반기술 사회> 였나 그런거도 함 보고

자본론을 본 건 아니지만 대강 소개하는 느낌의 그런 것도 보고 했는데

얘네들이 하는 소리가 다 대체로 [어 그런 기술사회들 어차피 내부에서부터 다 알아서 무너지게 되어있어~] 이러는데

그걸 대체 반기술주의자들이랑 공산주의자들은 왜 직접 부술라 그런데요?

어차피 지들이 뭐 안해도 알아서 부서질건데

안 부서지는 동안 인민들이 고통받으니까?

뭐 이를테면 건물이 막 무너질랑말랑 불안하니까, 지들이 나서서 철거반장 내지 건물철거반 마냥
자자자 동네사람들 건물 뿌수고 새건물 빨리 올리겠습니다 쫌만 기다리십쇼

뭐 이러는건가? 진짜모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