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식론이나 인간을 무제한적으로 대단하다고 생각하는것에 대해서
당시에는 사상이지만 결국 과학의 발달로 뇌피셜이 된거 아닌가? 그런 경우 유사과학이랑 다를게 무엇이며 읽을 필요가 있는지에 대해서 생각이 되네

그냥 고전에 대한 맹목적인 교조주의 아닌가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