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소아 파트만 발췌해서 세 번 정도 읽었는데 알랭 바디우 문체도 내 스타일이고 번역 퀄리티도 너무 좋네 현대 미학 관련해서 정말 중요한 저작인듯 한데 번역이 잘 뽑혀서 다행 철학서가 술술 읽힌건 처음인듯 - dc official App
윤리학이나 존재의함성도 ㄱㄱ 바디우 철학 자체는 좀 갸우뚱스럽긴 해도 글은 재밌게 쓰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