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문고본은 사면 안에 서비스로 책갈피가 들어 있거나 서점에서도 스스로 제작한 책갈피를 무료로 나누어 준다.
이거만 전문적으로 수집하는 컬렉터도 있다고 함
이거보면 나도 참 정신없이 책 사댔네 ㅋ
저 위의 뭉터기에서 무작위로 뽑은 책갈피들
책 이야기 : 엘뤼아르 시 선집 읽어라
일본 문고본은 사면 안에 서비스로 책갈피가 들어 있거나 서점에서도 스스로 제작한 책갈피를 무료로 나누어 준다.
이거만 전문적으로 수집하는 컬렉터도 있다고 함
이거보면 나도 참 정신없이 책 사댔네 ㅋ
저 위의 뭉터기에서 무작위로 뽑은 책갈피들
책 이야기 : 엘뤼아르 시 선집 읽어라
모던 타임즈는 초큼 부럽네...
채플린의 뒷주머니에 꽂힌 문고본이 초간지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