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을 빨리 읽지도 못하고 읽는 시간도 짧아서
독갤 평균에 한참 모자란다.

완독한 책을 보면..

1. 소리와 분노 - 윌리엄 포크너

2. 우리집 - 사이바라 리에코 (만화책인데 책으로 포함하자면)

3. 살인자의 기억법 - 김영하

4. 한 권으로 읽는 셰익스피어 - 미하엘 쾰마이어

5. 반딧불이 - 무라카미 하루키 (영화 ‘버닝’ 때문에 구입해서 봤다)

6. 셰이프 오브 워터 - 기예르모 델 토로 (이것도 동명의 영화때문에 산거고)

7. 이방인 - 알베르 카뮈

8. 수레바퀴 아래서 - 헤르만 헤세

9. 달과 6펜스 - 서머싯 몸

10. 교수들 - 데이비드 로지

11,12. 죄와 벌 - 도스토예프스키

13. 죽여 마땅한 사람들 - 피터 스완슨

14.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 히가시노 게이고

15. 참을 수 없는 존재의 가벼움 - 밀란 쿤데라

16. 오리엔탈 특급 살인 - 애거서 크리스티

17. 금각사 - 미시마 유키오

18. 그 후 - 나쓰메 소세키

19. 서브텍스트 읽기 - 찰스 벡스터

20. 도리언 그레이의 초상 - 오스카 와일드

21. 용의자 x의 헌신 - 히가시노 게이고

22. 지킬박사와 하이드씨 • 존 니컬슨 - 로버트.L.스티븐슨

23. 최후의 유혹 (상) - 니코스 카잔차키스

24. 호밀빵 햄 샌드위치 - 찰스 부코스키

25. 체호프 단편선 - 안톤 체호프

올해는 이거에 두 배는 완독하려고 해
다들 즐독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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