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이렇게 긴 소설을 읽어본적은 없어서대충대충이해해서 넘겨서 잘은 모르겠는부분이많았다

문장은 역시 잘쓰더라
묘사에 놀랐다. 그래서 1부는 너무 재밌게봤고 험버트가 나쁜사람같지 않더라.
2부에들어서면서 지 합리화가 많아서 개빡치긴했다.

다시 읽어보려고 인물들관계도 따져보고 그 주석이라고하던가? 그것도 뒤에꺼랑 보면서 볼 예정이다.

키작고 체구작은 여성좋아하는 사람들 험버거라고 놀릴예정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