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포크너는 원문(영어)로 읽으면 장점이 훨씬 더 부각되는 작가인가요? (셰익스피어처럼) 2) 원문으로 읽는다면 난이도는 어느정도 인가요? 3) 포크너 입문으로 읽기 좋은 소설은 무엇일까요? (난해한 작품들도 좋아하니, 자신이 생각하기에 최고작인 것을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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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너는 시나리오만 읽음 됨
1. 한국어로 읽어도 ㄱㅊ 2. 한국어로 읽어도 어려운걸 영어로 읽으니 당연히 어려움 3. 입문으로 8월의 빛, 내가죽어누워있을때 두개 최고작은 보통 소리와 분노, 압살롬압살롬 이렇게 두개 뽑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