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 단위로 끊으면서 대표 작가라 따지기 무색하게 대다수가 60년대 등단한 경우가 많은 거 같음

이때 폭발적으로 쏟아져 나오고는 90년대까지 꽉꽉 메운 거 같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