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권만 읽겠다는 것은 아닙니다
제가 지금 중학생인데 고등학교 가기 전에 문학을 많이 읽어보고 가고 싶어서 ㅎㅎ
현재 수능 국어 2~3등급 정도 나오는데 항상 비문학이 아니라 문학이 문제라서…
구운몽, 반지의 제왕, 나니아 연대기같은 문학 소설들을 읽어봤습니다. 사실 소설은 많이 읽어본 편은 아닙니다 ㅎㅎ
제가 지금 중학생인데 고등학교 가기 전에 문학을 많이 읽어보고 가고 싶어서 ㅎㅎ
현재 수능 국어 2~3등급 정도 나오는데 항상 비문학이 아니라 문학이 문제라서…
구운몽, 반지의 제왕, 나니아 연대기같은 문학 소설들을 읽어봤습니다. 사실 소설은 많이 읽어본 편은 아닙니다 ㅎㅎ
수능문학은 일반적인 문학과 괴리가 큼 - dc App
소설의 경우를 말해보면, 소설 하나를 영화라고 했을 때, 대략적인 내용이 담긴 클립 하나를 따오고 설명 붙여서 내놓은 식임 - dc App
그렇기에 적은 정보로 전체를 유추하면서 읽어야 하거든? 이 능력이랑 소설 많이 읽는 거랑은 별 상관 없어. 그러나 글 읽고 독해되는 속도는 읽으면 좋아지긴 하니까 한국 소설 아무거나 재밌는 거 읽어 독갤에 묵은지라 치면 ㅈㄴ 많이 나옴 - dc App
시의 경우는 타임어택 + 내용확인 + 보기대응 밖에 없어. 평가원은 깊이 있는 감상을 요구하지 않아 대신 읽으면서 대략적인 느낌을 잡는 식으로 읽어보면 도움이 될 거임. 이육사나 윤동주 같은 유명한 시인의 시집 골라서 읽자마자 대략적인 분석 해보셈, 이 시어는 긍정적이고 이 시어는 부정적이고 이런 식으로 그렇게 하다보면 쭉 읽고 나서 대략 감이 잡히는 정도까지 가게됨 - dc App
그냥 수능특강을 많이 보십쇼
교수처럼 문학 읽기
강기분
한국 고전소설 60~80년대 많이 읽으셈 - dc App
위에 댓 다 거르고 율리시스, 피네간의 경야만 파라 안 읽혀도 읽힐 때까지 봐라 그럼 다른 공부 필요 없이 수능 국어 비문학 포함해서 만점 보장이다
https://www.aladin.co.kr/m/mproduct.aspx?ItemId=205667039
여기있는
작품들이 그나마 교과서나 모의고사, 대입논술에 자주 출제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