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일러 경고 기능이 추가됐습니다.(펼침 메뉴 > 설정에서 변경 가능) 감탄사가 나올 정도로 독창적이고 재밌게 읽었다. 둘다 독갤 추천작이였는데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두 작가가 쓴 책 다 읽어볼 계획이다. 백수 주제에.. 책만 읽는다..ㅠㅠ 우울증을 빨리 이겨내고 싶다.. 그리고 독갤은 사랑이다.
힘내셈
날마다 조금씩 좋아지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