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 오신 날인데 원불교를 읽긴 초큼
그런가
불교(아님) 이잖음 거긴
사실 잘 몰라요 이게 대체 뭔지 길 지나가면서 건물만 종종 봐서 나중에 아예 책을 들여다 좀 보고싶긴한데
저도 한국 잠시 들렀을때 호기심에 나무위키 찾아본 게 다라서 근데 종교 자체는 흥미롭긴 했음 읽어볼만 할 듯
대학교 3학년때 불교 완전 빠졌었는데. 학점과 취준 때문에 괴로워서 약간 현실도피였던듯. 어렵고 매력적이었어
위안도 되는데 뭔가 무섭기도 함 삶에 미련을 놓는다는게
부처님 오신 날인데 원불교를 읽긴 초큼
그런가
불교(아님) 이잖음 거긴
사실 잘 몰라요 이게 대체 뭔지 길 지나가면서 건물만 종종 봐서 나중에 아예 책을 들여다 좀 보고싶긴한데
저도 한국 잠시 들렀을때 호기심에 나무위키 찾아본 게 다라서 근데 종교 자체는 흥미롭긴 했음 읽어볼만 할 듯
대학교 3학년때 불교 완전 빠졌었는데. 학점과 취준 때문에 괴로워서 약간 현실도피였던듯. 어렵고 매력적이었어
위안도 되는데 뭔가 무섭기도 함 삶에 미련을 놓는다는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