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가장 마음에 와닿은게 호밀밭의 파수꾼, 노인과 바다인데요.
해외 서적 중엔 카뮈나 카프카같은 책을 좋아하셨던 어머니랑 얘기하다보니
이방인 페스트보다도 야성의 부름, 개츠비, 갈매기의 꿈을 더 재미있게 읽어서 미국 문학을 즐긴다는 걸 이제 알고 젊은 예술가의 초상을 이제 막 읽는 중입니다.
그 전에 유럽 문학 사조는 세계 대전등등 어렴풋하게 흐름을 아는데 미국 문학은 무엇을 바탕으로 하길래 끌린 건지 모르더라구요.

미국 문학 사조?등을 알수 있는 글이나 서적 같은게 있을까요?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을 못 읽겠어서 덮은 사람으로서 안 좋아하시는 분들은 또 왜 미국 작품이 재미없는지 궁금해요 !